새 모니터 불량화소 확인 순서
새 화면은 반품할 수 있을 때 확인해야 해요. 받자마자 볼 것은 둘이에요. 단색 화면으로 불량화소를 찾고, 주사율이 사양대로 나오는지 재는 것. 둘 다 브라우저에서 되고 합쳐서 10분쯤 걸려요.
1. 불량화소 찾기
- 마른 부드러운 천으로 화면을 닦아요. 먼지는 어두운 점과 똑같이 보여요.
- 운영체제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해상도를 그 화면의 권장 해상도로 맞춰요.
- 불량화소 테스트를 열고 '전체 화면으로 시작'을 눌러요.
- 검정, 흰색, 빨강, 초록, 파랑 다섯 색을 차례로 봐요. 누르거나 오른쪽 화살표를 눌러 넘겨요. 스스로 넘어가지 않아요.
- 색마다 평소 보는 거리에서 줄을 따라 훑고, 수상한 곳은 가까이에서 봐요.
| 이 색에서 | 찾을 것 |
|---|---|
| 검정 | 흰색이나 한 가지 색으로 켜져 있는 점. 어두운 방이라면 가장자리에 밝게 뜨는 곳도 봐요. |
| 흰색 | 어둡거나 색이 도는 점. 다른 곳보다 어둡거나 누렇게 보이는 구역도 봐요. |
| 빨강·초록·파랑 | 세 색 중 하나에서 어둡게 보이는 점, 다른 색으로 보이는 점. |
진짜 불량은 그 색으로 돌아올 때마다 같은 자리에 있고, 화면을 닦아도 그대로예요. 찾았다면 크기를 가늠할 물건과 함께 사진을 찍고 위치를 적어 두세요. 교환이 되는지는 그 제품을 만든 회사의 정책에 따라 달라요. 판매처에 연락하기 전에 보증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.
2. 주사율 확인
새 화면에서 주사율 테스트를 열고 2초쯤 기다려요. 화면 120장의 간격을 재서 브라우저가 실제로 그리는 속도를 보여 줘요. 화면 한 장이 16.67ms면 60Hz, 6.94ms면 144Hz예요.
144Hz 모니터인데 60이 나오면 화면을 탓하기 전에 설정부터 보세요. 운영체제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주사율을 확인하고 '다시 재기'를 누르세요. 창이 두 모니터에 걸쳐 있다면 새 모니터로 완전히 옮긴 뒤에 재세요.
3. 본 것을 적어 두기
- 날짜와 확인한 방법(전체 화면 단색, 권장 해상도).
- 점이 있는 위치와 어느 색에서 보였는지.
- 잰 주사율과 고른 설정.
이렇게 적어 두면 한 번만 확인해도 되고, 판매처에 문의할 때 문제를 정확히 말할 수 있어요.